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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어 이야기 병맛나는 시니컬한 동화

유럽 어딘가의 바닷가, 어느 바위 위.
너무나 환상적인 자태를 뽐내는 인어아가씨가 앉아 아름다운노래를 부르고 있었다.
때마침 그곳을 지나던 고깃배의 건장한 어부들이 넋을 놓고 바라보다가...........
하체는 회 떠 먹고, 상체는 상어밥으로.;;모 그런 얘기..쩝

신모양 이야기 병맛나는 시니컬한 동화

옛날 신모양이 왕자가 주최한 무도회에 갔다.
가서 술도 푸고 왕자랑 부비부비도 하는데 12시 알람이 울렸다.
신모양은 놀라며 도망가다 신고갔던 유리구두가 벗겨졌다. 쫓아가던 왕자는 그 유리구두를 밣고 자빠졌다. 깨진 유리구두...

왕자: 아놔~;;  

왕자는 뒤도 안 돌아보고 무도장으로 돌아가 새벽 3~4시까지 놀던 그 무도장에서 젤 쉑쉬한 여자랑 결혼했고, 신모양은 집으로 돌아가 계모와 언니들의 구박을 받으며 평생 식모살이로 죽을 고생을 하며 살다 병들어 죽었다는 평범한(?)이야기..;;

나뭇꾼 이야기. 병맛나는 시니컬한 동화

난 나뭇꾼, 나무하다 낡은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다. 그러자 산신령이 펑!

산신령: 어떤게 니 도끼냐?
나: 다 낡은 도끼요.
산신령: 이런 정직한 새끼를 봤나. 니 소원이 모냐?
나: ............지구정복!이요.
산신령: 미췬 쉐끼~

펑! 사라진 산신령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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