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7일
사는거 참 재미없다.
흠..일단 야근중..현재 17시간 근무중..;;앞으로 19시간 더 남았음...꺄악~!!
왜 이리 사는 건 힘든지..
모, 남들보다 조금 더 꿈을 꾸었을 뿐이고..
모,남들과 조금만 다르고 싶었을 뿐이고..
그렇다고 남한테 피해 준 적 없고...
크게 법을 어긴적도 없고..
그렇게 이날이때까지 살아왔을 뿐이고...
모..누구든 사는건 다 힘들고, 재미없어..라고 말하겠지만...쩝
그노무 사랑은 불꽃처럼 확 타올랐다 사그라져 버리면 아프지나 않겠구만..
내가 하는 사랑은 번개맞은 참나무로 만든 백탄이 타 들어가듯이 힘쎄고 오래가니 마음 속, 머릿속만 너덜너덜..
잠들면 다시는 깨지 않게 해 주세요..라고 기도하고 자던 잠도 그나마 불면증이 덥쳐와 잠 속에 들지도 못하고..
눈꼽만큼의 용기가 부족해 스스로 죽을 수도 없으니..
그저 늘어지고 고달픈 삶을, 목숨을 이어가는 수밖에..
끝까지 살아남으면 승리자가 될 수 있는건지..??
애달픈 이내 삶은 어디로 가느뇨~~~~
- 꼭 술 먹고 쓴 글 같지만, 난 현재 7개월이 넘도록 금주중이다..ㅋㅋ
- 써놓고 보니 무슨 유서 같지만, 난 절대로 자살을 할만한 위인이 못 되니 혹시나 걱정들 마시길...ㅋㅋ
- 이 글은 사랑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글..쩝
왜 이리 사는 건 힘든지..
모, 남들보다 조금 더 꿈을 꾸었을 뿐이고..
모,남들과 조금만 다르고 싶었을 뿐이고..
그렇다고 남한테 피해 준 적 없고...
크게 법을 어긴적도 없고..
그렇게 이날이때까지 살아왔을 뿐이고...
모..누구든 사는건 다 힘들고, 재미없어..라고 말하겠지만...쩝
그노무 사랑은 불꽃처럼 확 타올랐다 사그라져 버리면 아프지나 않겠구만..
내가 하는 사랑은 번개맞은 참나무로 만든 백탄이 타 들어가듯이 힘쎄고 오래가니 마음 속, 머릿속만 너덜너덜..
잠들면 다시는 깨지 않게 해 주세요..라고 기도하고 자던 잠도 그나마 불면증이 덥쳐와 잠 속에 들지도 못하고..
눈꼽만큼의 용기가 부족해 스스로 죽을 수도 없으니..
그저 늘어지고 고달픈 삶을, 목숨을 이어가는 수밖에..
끝까지 살아남으면 승리자가 될 수 있는건지..??
애달픈 이내 삶은 어디로 가느뇨~~~~
- 꼭 술 먹고 쓴 글 같지만, 난 현재 7개월이 넘도록 금주중이다..ㅋㅋ
- 써놓고 보니 무슨 유서 같지만, 난 절대로 자살을 할만한 위인이 못 되니 혹시나 걱정들 마시길...ㅋㅋ
- 이 글은 사랑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글..쩝
# by | 2009/11/27 02:14 | 중얼거리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