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06일
다크나이트(The Dark Knight)

이렇게 까지 만들어 내다니..할말이 없다.
2시간30분이 아니라..23시간이라도 보겠다.
그저 감상을 방해하는 요소라면...더이상 볼 수 없는 히스레저의 대한 그리움.
그의 등장씬이 이어질때마다 가슴이 울컥, 눈물이 찔끔.
앞으로 두번은 더 감상 할 예정.
그래서 조커는 이런 말을 했나? 그의 사후에 남겨질 우리들을 위해서...

앞으로 남은 인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극장으로 달려가시라~!!
# by | 2008/08/06 00:40 | 그거 본적 있수?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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